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는 내가 아는 일본영화중에 단연 으뜸이다. 일본 특유의 사색적이고 엉성한 코메디로 시작하는가 싶더니..
어느새 미스터리로 변해 전반부에서는 의문을 품게 만들다가…
추억이 현실이 되는 순간 진한 감동과 드라마가 나타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