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타의 연기는 대단하다고는 말 할 순 없지만, 분명히 발전 된 모습을 보여주었고(노다메 때에 비한다면) 영화의 핵심 요소인 허스키한 목소리의 Bob dylan의 Blowin’ in the wind는 보는 이로 하여금 영화를 듣게 만들어버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