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우연히 ‘라르고 윈치’라고 하는 영화를 봤습니다. 배급사에서 영화를 보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마케팅을 하느냐 고생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쩝;; 새로운 ‘본’ 시리즈의 탄생이라 생각했는데 말이죠.
http://bit.ly/x2kvM
오늘은 우연히 ‘라르고 윈치’라고 하는 영화를 봤습니다. 배급사에서 영화를 보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마케팅을 하느냐 고생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쩝;; 새로운 ‘본’ 시리즈의 탄생이라 생각했는데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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