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2주에 걸쳐서 영웅전설4를 했고,
드디어 오늘 엔딩을 보았다.
나에게 있어 영웅전설이란 게임은 단순한 고전 게임이 아니라,
내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앨범을 다시 펼쳐보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.
물론 여전히 내 생각에는 영웅전설 3가 최고지만, 서정적인 내용의 영웅전설 4도
상당히 만족스런 작품이었다!!
이제..영웅전설 5만 남았구나..이건 나중에 하자 30살때!!ㅋㅋㅋ